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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년 12월 컴퓨터학원 원장들 4가족이 신갈 아버님 댁에서 모였다.
아이들이 아버님 댁에 있는 말라뮤트 해피를 무척 좋아하여 사진을 찍었다.
2006년도까지 키웠으니까 이 사진들 보다 더 컸다...나보다 더 컸으니까
우리 차가 가면 벌써 알아보고 좋아서 난리였다.
목욕을 어머님 아버님이 못 시키셔서
우리가족 모두가 동원되 마당에서 목욕을 시키곤 하였다.
그러나 피부병이 걸려 나중에는 음식도 못 넘기고 죽어갔다.
개가 얼마나 큰지 차에 실기도 어려워 그냥 죽게 내버려두셨다 한다.
난 작으려면 아죽 작은 강아지가 이쁘고 크려면 말라뮤트나 허스키처럼
아주 큰개가 좋다.
나중에 나도 전원주택 짓고 살면
허스키 한마리를 꼭 키우고 싶다.
출처 : 정화1981
글쓴이 : 문태은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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